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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 제물포구 초등생 160명 대상 '창의논리캠프' 운영

[영재교육] 재능대학교, 제물포구 초등생 160명 대상 '창의논리캠프' 운영 파일첨부

재능대학교 창의논리캠프에 참여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재능대학교재능대학교가 제물포구 초등학생들이 DNA 추출부터 의약품 원리, 과학수사, 에너지 변환까지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과학교육을 진행했다. 교과서에서 접할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실험과 제작 활동으로 구성하고 학부모 교육도 함께 운영해 학교 밖에서 학생과 가족이 과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재능대학교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관학 협력사업의 하나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창의논리캠프'를 운영했다. 제물포구청이 후원하고 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이 주관한 캠프에는 사전 신청으로 선정된 관내 초등학교 1~4학년 학생 160명과 학부모가 참여했다.이번 캠프는 '사이언스 키자니아: 과학기술도시캠프'를 주제로 바이오센터 '쏙쏙 뽑아보자 DNA', 의약개발센터 '말랑말랑 약, 캡슐공장', 과학수사센터 'JEIU 과학수사대, 출동!', 스마트에너지센터 '흔들흔들, 반짝 ON'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각 프로그램은 바이오·의약·과학수사·에너지라는 서로 다른 과학 분야를 초등학생이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실험과 제작 활동으로 바꿔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등학교 1~4학년은 과학 개념을 결과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원인과 변화를 관찰할 수 있어, 이번 캠프에서도 체험 과정 자체가 탐구 활동으로 활용됐다.학생들은 직접 DNA를 추출하며 생명과학을 접하고 알긴산 캡슐을 제작하면서 약물전달시스템의 원리를 배웠다. 지문을 채취하며 과학수사 과정을 경험하고 손발전기를 직접 제작해 에너지가 다른 형태로 변환되는 원리도 확인했다.캠프가 여러 분야의 과학 원리를 각각 체험하도록 구성된 만큼 학생들은 한 가지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생명과학과 의약, 수사과학, 에너지를 차례로 경험했다. 실험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거나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으로 어린 학생들이 과학 개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학부모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조가희 강사는 '아이와 함께하는 동화 속 과학: 달콤한 목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가 학부모들은 가정에서도 자녀와 활용할 수 있는 과학놀이인 탄산 만들기와 입욕제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학생 프로그램과 학부모 교육을 같은 캠프에서 운영한 점은 과학 체험을 행사 당일 활동에 한정하지 않고 가정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부분이다. 자녀가 캠프에서 과학 원리를 실험하는 동안 학부모에게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활동을 제공해 가족이 일상에서 과학을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이번 창의논리캠프는 제물포구청이 후원하고 지역 대학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관학 협력사업으로 진행됐다. 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이 보유한 유아·아동 교육 경험을 지역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에 활용하면서 제물포구 어린이들이 대학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최현주 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장은 "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은 만 5세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유아·아동을 대상으로 사고력 향상을 위한 집중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캠프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스스로 탐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융합적 사고력을 높이고, 인천 제물포구 어린이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재능대학교는 영재교육원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제물포구 어린이들이 과학 원리를 직접 관찰하고 실험하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캠프에서 운영한 분야별 체험과 가족 연계 활동도 어린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는 교육활동의 하나로 진행됐다.출처 : 경인매일(https://www.k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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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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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인천시-동구 상생일자리사업 '남성 요양보호사 자격취득' 수료식 개최

[직업교육] 재능대, 인천시-동구 상생일자리사업 '남성 요양보호사 자격취득' 수료식 개최 파일첨부

신중년 남성 요양보호사 17명 배출[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재능대(총장 이남식)는 인천시와 인천동구의 지원으로 지난 5월 15일부터 9월 9일까지 진행된 '어르신 돌봄 남성전문가 일자리 플랫폼 사업 – 요양보호사 취득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11일 열린 수료식에는 재능대와 동구청 관계자, 교육생들이 참석해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홍유나 재능대 평생직업교육처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지역 내 돌봄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직업교육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중년 남성 요양보호사를 양성해 지역 돌봄 인력을 확충하고 참여자의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재능대는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을 통해 50~60대 남성 교육생 17명에게 397시간의 요양보호사 표준교육과정과 자기 탐색, 직무역량 강화, 취업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했다. 그 결과 모든 교육생이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며 목표 대비 106%의 수료율을 달성했고, 전원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재능대는 이번에 자격을 취득한 교육생들이 지역 장기요양기관에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취업 연계와 사후관리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이남식 총장은 "재능대는 지역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체계를 통해 평생직업교육의 중심 기관으로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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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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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5060 신중년 남성 대상 ‘요양보호사 취득과정’ 제2기 교육 시작

[직업교육] 재능대, 5060 신중년 남성 대상 ‘요양보호사 취득과정’ 제2기 교육 시작 파일첨부

국가자격 100% 취득·재취업 목표로 4개월간 운영재능대 요양보호사 취득과정 제2기 입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교육생 및 관계자들. / 사진=재능대학교[한국대학신문 이서혜 기자] 재능대학교는 인천광역시와 인천동구가 지원하는 ‘5060 신중년 남성 대상 요양보호사 취득과정(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 사업)’ 제2기 입교식을 지난 13일 개최하고, 약 4개월간의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이날 입교식에는 이남식 재능대 총장을 비롯해 이정희 인천동구 일자리경제과장, 교육생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의 시작을 축하했다.이번 교육과정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자리 수요에 맞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안정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관·학·연이 협력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특화 일자리 창출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지난해에도 성공적으로 운영돼, 1기 교육생 20명 전원이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을 취득하고 이 중 14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제2기 교육생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5060세대 남성 20명으로, 재능대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을 통해 총 400시간의 교육(요양보호사 표준 교육과정, 자기탐색, 직무역량 강화, 취업지원 등)을 받게 된다. 모든 교육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이남식 총장은 교육생 대표에게 교재를 전달하며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평생직업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여러분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교육을 완주할 수 있도록 대학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재능대는 앞으로도 전 생애를 아우르는 평생직업교육의 지역 거점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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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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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입학식 개최

[평생교육] 재능대,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입학식 개최 파일첨부

시민을 위한 평생학습 플랫폼, 생활밀착 교육과정 운영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재능대캠퍼스 입학식.[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 평생교육원은 25일 재능관 4층 이벤트홀에서 ‘2025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재능대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입학식에는 이남식 재능대 총장, 이윤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인천시민대학 학습자 및 교수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시민대학의 교육과정 소개와 함께 이남식 총장의 특강이 진행됐다.재능대캠퍼스에서는 올해 △로컬크리에이터 2급 자격 과정 △창의 융합 메이커코딩 전문강사 2급 자격(기초) △JEIU 홈가드닝(식물관리사 3급 자격 과정) △JEIU 베이킹 스튜디오(기초) 등 5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특히, 자율과정인 ‘JEIU 베이킹 스튜디오’는 지난해 인천시민대학 전체 캠퍼스 중에서도 가장 많은 대기 신청자가 몰린 인기 강좌다. 이를 반영해 올해는 학습 주차를 늘리고, 직업탐색 요소를 강화한 특성화 과정으로 개편해 재능대캠퍼스의 시그니처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윤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신 여러분의 열정이 인천을 더욱 활기차고 발전하는 도시로 만들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시민대학이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는 든든한 배움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남식 총장은 “재능대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이 직접 삶을 설계하고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곳”이라며 “로컬크리에이터나 베이킹 과정처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배움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아 자신의 역량을 키워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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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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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K-하이테크 플랫폼’ 전문대 최초 선정

[평생교육] 재능대, ‘K-하이테크 플랫폼’ 전문대 최초 선정 파일첨부

바이오테크과 기반 ‘3D프린팅 융합’ 훈련 플랫폼 구축재능대 제물포캠퍼스 재능관(본관) 전경. / 사진제공=재능대학교[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 ‘K-하이테크 플랫폼’에 전문대학 최초로 단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K-하이테크 플랫폼’은 기업과 재직자를 대상으로 첨단 신기술 훈련을 지원하고, 훈련 인프라를 개방·공유하는 사업이다.재능대는 이번 선정으로 5년간 최대 23억 원을 지원받게 되며, ‘바이오테크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바이오·의료 기술과 3D프린팅을 융합한 맞춤형 첨단 신기술 훈련 과정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제물포캠퍼스 혁신관 1층에 3D설계랩, 3D프린팅랩, 금속 3D 프린터 등을 갖춘 전용 공간을 구축하고, 오는 8월 ‘K-하이테크 훈련원’을 개소할 계획이다. 해당 시설과 장비는 지역 기업과 재직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된다.또한 구직자를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첨단산업·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훈련) 과정도 2026년 12월까지 운영한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으면 누구나 무료로 훈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훈련생 모집 및 세부 내용은 재능대학교 평생직업교육포털(lifelong.jei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남식 재능대 총장은 “3D프린팅 융합 플랫폼을 구축·운영해 지역 기업이 첨단 신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 거점형 훈련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재능대는 앞으로도 지자체, K-하이테크 플랫폼 기관, 공단 소속기관, 지역 기업, 협의체 등과 협력해 지역 산업에 특화된 중소기업 지원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거점 훈련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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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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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영재교육원, 2024학년도 영재교실 수료식 성료

[평생교육] 재능대 영재교육원, 2024학년도 영재교실 수료식 성료 파일첨부

49명 영재학생, 창의와 성장의 2년 마무리재능대 영재교육원이 2024학년도 영재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재능대학교[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 영재교육원은 지난 15일 재능대 봉사관 중강당에서 2024학년도 영재교실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인천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재능대 영재교실은 초등 2‧3학년을 대상으로 2년간 매주 주말마다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수학과 과학 등 다양한 창의·논리 체험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50명의 선발 학생 중 타지역으로 이주한 1명을 제외한 49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 후 학생들은 인천대, 경인교대, 가천대, 인천광역시교육청 영재교육원 등에서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얻게 된다.이날 수료식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홍유나 재능대 평생직업교육처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학부모와 수료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축사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재능대학교 영재교실은 학생들이 ‘좋은 앎’을 통해 ‘좋은 삶’을 경험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통해 문제를 즐겁고 진지하게 해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하종덕 영재교육원장은 “수료를 위해 노력해 주신 지도교사와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재능대학교는 AI 선도대학으로서 영재교육을 더욱 활성화해 미래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오늘을 새로운 시작으로 삼아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훌륭한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한편, 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은 2025학년도 신입생 50명을 새로 선발해 2년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 과정은 선정심의위원회의 체계적인 심사를 거쳤으며, 다자녀가정과 다문화가정 등 사회통합대상 학생들이 고르게 선발됐다.영재교육원 관계자는 “사립학교 학생까지 포함해 많은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교육의 질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이 모색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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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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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JEIU 평생직업교육’,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대상’ 수상

[직업교육] 재능대 ‘JEIU 평생직업교육’,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대상’ 수상 파일첨부

평생직업교육 우수대학 선정이남식 재능대 총장(오른쪽)이 23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재능대학교[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가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대학 평생직업교육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한 해 동안 국내 산업별로 가장 신뢰받는 우수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재능대 ‘JEIU 평생직업교육’은 다양한 세대에게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재능대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배울 수 있다’는 철학 아래 온라인 교육 플랫폼과 오프라인 교육의 융합을 통해 평생직업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2024년 개설된 ‘재능대 평생직업교육포털’은 직장인, 경력단절 여성, 은퇴 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환경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인천 제물포캠퍼스의 혁신적인 학습 공간은 학생들의 자율적 학습을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주민들에게도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또한 송도글로벌캠퍼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바이오 및 드론 산업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현장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능대학교는 글로벌 평생직업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남식 총장은 “재능대학교는 실무와 이론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대한민국 평생직업교육의 새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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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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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사업 경제 분야 대상 수상

[직업교육] 인천 동구, 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사업 경제 분야 대상 수상 파일첨부

인천시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우수사례 심사서 선정인천 동구가 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사업 경제 분야 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인천동구청[인천=김정호기자]인천 동구는 지난 19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분야별 우수사례 정성평가 최종 심사에서 ‘신중년 퇴직 남성 전직 프로젝트(5060 Restart)! 어르신 돌봄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 사업’으로 경제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인천시는 매년 시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시책 발굴을 위해 7개 분야에 대한 군·구 정성평가를 실시하고 분야별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데 동구는 일자리 사업을 평가하는 경제분야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대상을 받았다.이 사업은 지역 수요·거버넌스에 기반한 사업 모델 발굴로 높은 평가를 받아 2024년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수상도 수상했다.구는 신중년 퇴직 남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 ▲체계적인 취업 활동 지원 ▲민관·학·연 거버넌스를 통한 일자리 플랫폼 구축·운영으로 교육생 20명 전원이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도왔다. 교육생 중 14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좋은 성과를 이뤄내며 노인 돌봄 시장에서 신중년 남성 인력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김찬진 동구청장은 “2024년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에 이어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경제분야 대상까지 그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 지역 수요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힘써 온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지게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인매일 - 세력에 타협하지 않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경인매일 - 세력에 타협하지 않는 신문(https://www.k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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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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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직업교육] 인천 동구 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파일첨부

인천 동구, 신중년 퇴직 남성을 위한 돌봄 전문가 일자리 사업 성과 공유회어르신 돌봄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 사업’에 대한 성과 공유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동구청 제공  인천 동구는 지난 11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신중년 퇴직 남성 전직 프로젝트(5060 Restart)! 어르신 돌봄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 사업’에 대한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관내 노인복지시설 고용 환경 및 훈련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 모델을 발굴했으며, 관내 우수한 교육 인프라 및 노하우를 갖춘 재능대학교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사업추진을 위한 준비기간을 거쳤다.유관기관 관계자와 주민이 참석한 이번 성과 공유회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사업 발굴 사례, 사업성과, 차년도 사업 소개가 진행됐다.민관·학·연의 협력 모델과 체계적인 일자리 플랫폼 운영 과정이 지역 내 신중년 남성 인력 활용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됐다.‘신중년 퇴직 남성 전직 프로젝트(5060 Restart)! 어르신 돌봄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 사업’은 관내 신중년(50세 이상 64세 이하) 퇴직 남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증 취득과정 ▲재취업 활동 지원 ▲민관·학·연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어르신 돌봄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을 운영했다. 그결과 교육생 20명 전원이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이 중 13명이 전직에 성공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남성 요양보호사라는 새로운 일자리 분야를 개척하고 신중년 세대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한 뜻깊은 사업”이라며, “본 사업을 지역사회에 정착시키고 더 많은 신중년 남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2024.12.13
  • 조회수804
재능대 영재교육원, '2024 동구창의논리교실' 수료식 성료

[영재교육] 재능대 영재교육원, '2024 동구창의논리교실' 수료식 성료 파일첨부

9개월간 74명 초등학생 대상 사고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재능대(총장 이남식) 영재교육원은 '2024 동구창의논리교실'의 수료식을 지난달 24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 동구 관내 초등학교 2/3학년생 74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9개월간 진행됐다./사진=재능대 제공 '동구창의논리교실'은 인천시 동구청(구청장 김찬진)과의 관/학 협력사업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초등학교 저학년을대상으로 하는 동구청의 교육복지 사업이다. 미래인재 육성을 목표로 2년 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창의적/논리적 사고력 증진을 돕고,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재능대와 동구청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모든 교육과정을 무료로 지원하며, 일정 기간 이상 교육을 이수한학생들에게는 영재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또한 수료생들은 각자의 활동을 정리한 포트폴리오를 제작/제공받고,학교생활기록부에 영재교육과정 이수 내용이 기록된다.교육 과정은 수학과 과학을 중심으로 한 논리적/창의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 능력 강화 수업과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수업은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마다 재능대에서 4시간씩 진행됐으며, 상/하반기 창의논리캠프도 운영돼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2024.12.11
  • 조회수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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