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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입학식 개최

[평생교육] 재능대,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입학식 개최 파일첨부

시민을 위한 평생학습 플랫폼, 생활밀착 교육과정 운영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재능대캠퍼스 입학식.[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 평생교육원은 25일 재능관 4층 이벤트홀에서 ‘2025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재능대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입학식에는 이남식 재능대 총장, 이윤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인천시민대학 학습자 및 교수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시민대학의 교육과정 소개와 함께 이남식 총장의 특강이 진행됐다.재능대캠퍼스에서는 올해 △로컬크리에이터 2급 자격 과정 △창의 융합 메이커코딩 전문강사 2급 자격(기초) △JEIU 홈가드닝(식물관리사 3급 자격 과정) △JEIU 베이킹 스튜디오(기초) 등 5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특히, 자율과정인 ‘JEIU 베이킹 스튜디오’는 지난해 인천시민대학 전체 캠퍼스 중에서도 가장 많은 대기 신청자가 몰린 인기 강좌다. 이를 반영해 올해는 학습 주차를 늘리고, 직업탐색 요소를 강화한 특성화 과정으로 개편해 재능대캠퍼스의 시그니처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윤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신 여러분의 열정이 인천을 더욱 활기차고 발전하는 도시로 만들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시민대학이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는 든든한 배움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남식 총장은 “재능대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이 직접 삶을 설계하고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곳”이라며 “로컬크리에이터나 베이킹 과정처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배움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아 자신의 역량을 키워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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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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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K-하이테크 플랫폼’ 전문대 최초 선정

[평생교육] 재능대, ‘K-하이테크 플랫폼’ 전문대 최초 선정 파일첨부

바이오테크과 기반 ‘3D프린팅 융합’ 훈련 플랫폼 구축재능대 제물포캠퍼스 재능관(본관) 전경. / 사진제공=재능대학교[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 ‘K-하이테크 플랫폼’에 전문대학 최초로 단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K-하이테크 플랫폼’은 기업과 재직자를 대상으로 첨단 신기술 훈련을 지원하고, 훈련 인프라를 개방·공유하는 사업이다.재능대는 이번 선정으로 5년간 최대 23억 원을 지원받게 되며, ‘바이오테크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바이오·의료 기술과 3D프린팅을 융합한 맞춤형 첨단 신기술 훈련 과정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제물포캠퍼스 혁신관 1층에 3D설계랩, 3D프린팅랩, 금속 3D 프린터 등을 갖춘 전용 공간을 구축하고, 오는 8월 ‘K-하이테크 훈련원’을 개소할 계획이다. 해당 시설과 장비는 지역 기업과 재직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된다.또한 구직자를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첨단산업·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훈련) 과정도 2026년 12월까지 운영한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으면 누구나 무료로 훈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훈련생 모집 및 세부 내용은 재능대학교 평생직업교육포털(lifelong.jei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남식 재능대 총장은 “3D프린팅 융합 플랫폼을 구축·운영해 지역 기업이 첨단 신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 거점형 훈련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재능대는 앞으로도 지자체, K-하이테크 플랫폼 기관, 공단 소속기관, 지역 기업, 협의체 등과 협력해 지역 산업에 특화된 중소기업 지원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거점 훈련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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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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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영재교육원, 2024학년도 영재교실 수료식 성료

[평생교육] 재능대 영재교육원, 2024학년도 영재교실 수료식 성료 파일첨부

49명 영재학생, 창의와 성장의 2년 마무리재능대 영재교육원이 2024학년도 영재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재능대학교[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 영재교육원은 지난 15일 재능대 봉사관 중강당에서 2024학년도 영재교실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인천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재능대 영재교실은 초등 2‧3학년을 대상으로 2년간 매주 주말마다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수학과 과학 등 다양한 창의·논리 체험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50명의 선발 학생 중 타지역으로 이주한 1명을 제외한 49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 후 학생들은 인천대, 경인교대, 가천대, 인천광역시교육청 영재교육원 등에서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얻게 된다.이날 수료식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홍유나 재능대 평생직업교육처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학부모와 수료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축사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재능대학교 영재교실은 학생들이 ‘좋은 앎’을 통해 ‘좋은 삶’을 경험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통해 문제를 즐겁고 진지하게 해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하종덕 영재교육원장은 “수료를 위해 노력해 주신 지도교사와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재능대학교는 AI 선도대학으로서 영재교육을 더욱 활성화해 미래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오늘을 새로운 시작으로 삼아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훌륭한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한편, 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은 2025학년도 신입생 50명을 새로 선발해 2년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 과정은 선정심의위원회의 체계적인 심사를 거쳤으며, 다자녀가정과 다문화가정 등 사회통합대상 학생들이 고르게 선발됐다.영재교육원 관계자는 “사립학교 학생까지 포함해 많은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교육의 질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이 모색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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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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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JEIU 평생직업교육’,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대상’ 수상

[직업교육] 재능대 ‘JEIU 평생직업교육’,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대상’ 수상 파일첨부

평생직업교육 우수대학 선정이남식 재능대 총장(오른쪽)이 23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재능대학교[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가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대학 평생직업교육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한 해 동안 국내 산업별로 가장 신뢰받는 우수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재능대 ‘JEIU 평생직업교육’은 다양한 세대에게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재능대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배울 수 있다’는 철학 아래 온라인 교육 플랫폼과 오프라인 교육의 융합을 통해 평생직업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2024년 개설된 ‘재능대 평생직업교육포털’은 직장인, 경력단절 여성, 은퇴 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환경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인천 제물포캠퍼스의 혁신적인 학습 공간은 학생들의 자율적 학습을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주민들에게도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또한 송도글로벌캠퍼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바이오 및 드론 산업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현장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능대학교는 글로벌 평생직업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남식 총장은 “재능대학교는 실무와 이론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대한민국 평생직업교육의 새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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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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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사업 경제 분야 대상 수상

[직업교육] 인천 동구, 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사업 경제 분야 대상 수상 파일첨부

인천시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우수사례 심사서 선정인천 동구가 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사업 경제 분야 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인천동구청[인천=김정호기자]인천 동구는 지난 19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분야별 우수사례 정성평가 최종 심사에서 ‘신중년 퇴직 남성 전직 프로젝트(5060 Restart)! 어르신 돌봄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 사업’으로 경제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인천시는 매년 시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시책 발굴을 위해 7개 분야에 대한 군·구 정성평가를 실시하고 분야별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데 동구는 일자리 사업을 평가하는 경제분야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대상을 받았다.이 사업은 지역 수요·거버넌스에 기반한 사업 모델 발굴로 높은 평가를 받아 2024년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수상도 수상했다.구는 신중년 퇴직 남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 ▲체계적인 취업 활동 지원 ▲민관·학·연 거버넌스를 통한 일자리 플랫폼 구축·운영으로 교육생 20명 전원이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도왔다. 교육생 중 14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좋은 성과를 이뤄내며 노인 돌봄 시장에서 신중년 남성 인력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김찬진 동구청장은 “2024년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에 이어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경제분야 대상까지 그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 지역 수요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힘써 온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지게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인매일 - 세력에 타협하지 않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경인매일 - 세력에 타협하지 않는 신문(https://www.k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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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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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직업교육] 인천 동구 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파일첨부

인천 동구, 신중년 퇴직 남성을 위한 돌봄 전문가 일자리 사업 성과 공유회어르신 돌봄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 사업’에 대한 성과 공유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동구청 제공  인천 동구는 지난 11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신중년 퇴직 남성 전직 프로젝트(5060 Restart)! 어르신 돌봄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 사업’에 대한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관내 노인복지시설 고용 환경 및 훈련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 모델을 발굴했으며, 관내 우수한 교육 인프라 및 노하우를 갖춘 재능대학교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사업추진을 위한 준비기간을 거쳤다.유관기관 관계자와 주민이 참석한 이번 성과 공유회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사업 발굴 사례, 사업성과, 차년도 사업 소개가 진행됐다.민관·학·연의 협력 모델과 체계적인 일자리 플랫폼 운영 과정이 지역 내 신중년 남성 인력 활용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됐다.‘신중년 퇴직 남성 전직 프로젝트(5060 Restart)! 어르신 돌봄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 사업’은 관내 신중년(50세 이상 64세 이하) 퇴직 남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증 취득과정 ▲재취업 활동 지원 ▲민관·학·연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어르신 돌봄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을 운영했다. 그결과 교육생 20명 전원이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이 중 13명이 전직에 성공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남성 요양보호사라는 새로운 일자리 분야를 개척하고 신중년 세대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한 뜻깊은 사업”이라며, “본 사업을 지역사회에 정착시키고 더 많은 신중년 남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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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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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영재교육원, '2024 동구창의논리교실' 수료식 성료

[영재교육] 재능대 영재교육원, '2024 동구창의논리교실' 수료식 성료 파일첨부

9개월간 74명 초등학생 대상 사고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재능대(총장 이남식) 영재교육원은 '2024 동구창의논리교실'의 수료식을 지난달 24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 동구 관내 초등학교 2/3학년생 74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9개월간 진행됐다./사진=재능대 제공 '동구창의논리교실'은 인천시 동구청(구청장 김찬진)과의 관/학 협력사업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초등학교 저학년을대상으로 하는 동구청의 교육복지 사업이다. 미래인재 육성을 목표로 2년 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창의적/논리적 사고력 증진을 돕고,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재능대와 동구청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모든 교육과정을 무료로 지원하며, 일정 기간 이상 교육을 이수한학생들에게는 영재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또한 수료생들은 각자의 활동을 정리한 포트폴리오를 제작/제공받고,학교생활기록부에 영재교육과정 이수 내용이 기록된다.교육 과정은 수학과 과학을 중심으로 한 논리적/창의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 능력 강화 수업과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수업은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마다 재능대에서 4시간씩 진행됐으며, 상/하반기 창의논리캠프도 운영돼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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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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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재능대,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2학기 성공적으로 마쳐

[평생교육] [평생교육] 재능대,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2학기 성공적으로 마쳐 파일첨부

지역사회와 대학 교육인프라 공유, 수료생 117명 배출제과제빵 원데이클래스.[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 평생교육원은 ‘2024년도 2학기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지난달 29일 시민라이프칼리지의 마지막 일정으로 지역연계 행사인 ‘제과제빵 원데이클래스’를 개최하며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주민들은 실용적인 배움의 기회를 얻으며 큰 호응을 보였다.시민라이프칼리지는 △로컬크리에이터 2급 자격 과정 △창의 융합 메이커코딩 전문강사 2급(심화) △이모티콘 제작 △JEIU 베이킹 스튜디오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대면 강의로 운영됐다.재능대는 또한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성과공유회를 열어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각 과정의 우수 성과물을 전시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교육과정에서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었다.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는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대학과 협력하여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철학, 예술, 언어, 창업, 미래기술, 건강, 인천의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학습할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민라이프칼리지 대학캠퍼스 운영기관으로 참여한 재능대는 117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최소례 재능대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시민라이프칼리지 프로그램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주민들에게 실용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2025년에는 수강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질 높은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2024.12.05
  • 조회수62
재능대 '제2회 평생직업교육 컨퍼런스'로 평생학습 비전 공유

[직업교육] 재능대 '제2회 평생직업교육 컨퍼런스'로 평생학습 비전 공유 파일첨부

지역 커뮤니티 컬리지로의 역할 강화[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재능대(총장 이남식)는 지난 20일 제물포캠퍼스 이벤트홀에서 '제2회 평생직업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재능대의 평생직업교육 비전인 'A Better Life Through Better Education'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평생직업교육의 최신 동향을 논의하고 대학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재능대 LiFE 2.0 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가적, 지역적, 교수학습적 관점에서 평생직업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다양한 주제 발표와 심층 토론으로 구성됐다.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반가운 박사(한국직업능력연구원 동향데이터분석센터장)의 '싱가포르 SkillsFuture의 스킬 수요 분석과 스킬 공급 프로그램' ▲김태형 선임연구원(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지역 수요 기반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방안' ▲김세영 교수(한동대 창의융합교육원)의 '미래 평생직업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패러다임' ▲홍유나 처장(재능대 평생직업교육처)의 'JEIU 생애주기별 평생직업교육 운영 성과' 등이 발표됐으며, 각 발표 후에는 참여자들 간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이남식 총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급변하는 인구 구조와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평생직업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재능대는 학령기 학생뿐 아니라 전 생애를 아우르는 평생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과정과 프로그램을 발굴해 글로벌 평생직업교육 리더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재능대는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평생직업교육 플랫폼인 '재능대 평생직업교육포털(lifelong.jeiu.ac.kr)'을 운영하며, 전 생애에 걸쳐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2024.11.22
  • 조회수89
재능대 인천 동구 초등학생 대상 '창의/논리 가을 캠프' 성료

[영재교육] 재능대 인천 동구 초등학생 대상 '창의/논리 가을 캠프' 성료 파일첨부

[베리타스알파=박소현 기자] 재능대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인천 동구와의 협력사업으로 '초등 창의/논리 가을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인천 동구청이 후원하고 재능대 영재교육원이 주관한 이번 캠프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8개 초등학교 및 동구 거주 1~3학년 학생 160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캠프는 '과학 더하기 창의인성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 아래 창의적 사고와 논리력 증진을 목표로 구성됐다. 특히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한 방탈출'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멸종위기 동물 찾기 미션을 수행하며, 순서 정하기와 동물 맞추기와 같은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김찬진 동구청장이 캠프에 참석해 학생과 학부모를 격려했으며,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손혜미 재능대 교수의 '우리 아이 정서지능 키우기'와 이선영 서울대 교수의 '우리 아이 창의성 발견하고 키우기' 특강과 토론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이남식 재능대 총장은 "이번 캠프가 아이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환경 의식을 기르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재능대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인성 함양과 지식 확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재능대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인천 동구와의 협력사업으로 '초등 창의/논리 가을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사진=재능대 제공<저작권자©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2024.10.29
  • 조회수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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